한국AI서비스학회는 학회의 AI사회서비스 분과와 동국대 미래 사회와 복지연구소와 함께 16일 동국대 혜화관에서 'AI 기반 복지서비스 어디까지 왔는가: 추진 현황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 분야 인공지능(AI)를 기술 시연이 아니라 현장 적용, 행정 전환, 법·제도 정비를 함께 풀어야 할 구조적 과제 짚었다. 김정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책임, 권순형 보건복지부 사무관, 유재언 가천대 교수의 발표와 플로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60417000294
한국AI서비스학회는 학회의 AI사회서비스 분과와 동국대 미래 사회와 복지연구소와 함께 16일 동국대 혜화관에서 'AI 기반 복지서비스 어디까지 왔는가: 추진 현황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 분야 인공지능(AI)를 기술 시연이 아니라 현장 적용, 행정 전환, 법·제도 정비를 함께 풀어야 할 구조적 과제 짚었다. 김정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책임, 권순형 보건복지부 사무관, 유재언 가천대 교수의 발표와 플로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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