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 인사말
![]() | 인류는 AI의 기초 연구 단계를 지나 AI를 활용하여 인류의 삶과 산업과 경제사회 전체를 혁신하는 AI서비스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이러한 경제사회 변화를 주도하고 AI시대에 대한민국과 한국인이 앞서갈 수 있도록 사단법인 한국AI서비스학회가 창립되었습니다. 특히 AI 개발에서 앞서가는 미국과 중국은 물론이고, 유럽도 이제는 기술 경쟁이 아니라 AI서비스에서 경쟁하고 있으므로, 대한민국과 한국인이 앞서가기 위해서는 AI서비스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수요 구조, ICT 인프라, 디지털 시민 역량을 가지고 있지만, 서비스 혁신 역량 개발, AI서비스 전문가 양성 등 AI서비스 생태계 구축에 큰 투자와 연구를 하지 않을 경우, 전 세계적인 AI서비스 전쟁에서 뒤처질 위험에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이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AI서비스 선도 국가 전략이 절실하므로, 한국AI서비스학회가 그 선도기관으로서 우선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 |
이 거대한 전환 속에서 한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기술 개발 중심의 패러다임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AI서비스 중심의 혁신 국가로 도약할 것인가? 이제 우리는 한국경제사회의 미래를 AI서비스 시대 관점에서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한국AI서비스학회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서 출범하였으며, 학계·산업·정부·공공·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AI서비스의 선도적 생태계이며 AI서비스 문명의 시원이며 기반입니다. 학회의 창립은 단순한 하나의 학술단체 설립이 아니라, 한국의 AI서비스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거대한 흐름의 시작입니다. AI서비스학은 하나의 신학문이 아니라 AI시대를 이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한국AI서비스학회의 설립철학은 인류의 중심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창립기념 학술대회의 기조 발표자료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AI서비스학의 인류공헌성과 고유한 학문적 성격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학회는 대한민국과 한국인, 그리고 인류사회가 AI시대를 순항하도록 철학적, 경제사회적, 전문적 지원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를 위한 각종 위원회와 분과들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등에 소개되어 있으니, 회원님들께서는 최소 1-2 분과 이상에서 활동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학회는 전체 학회 차원 및 개별 위원회와 분과 차원에서 연구활동, 산학활동, 네트워킹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학회는 AI서비스학 및 산업의 발전과 회원들의 발전은 물론이고, 대한민국과 한국인이 미래 불확실성이 높아진 AI시대를 순항할 수 있도록 북극성과 등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AI서비스학회 회장 김현수, 이경전 드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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